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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ever. Don’t care.
경성 크리처 - 넷플릭스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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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점: 3.5개
‘일제강점기 + 괴수물 + 신파’ 적절히 뒤섞인 드라마.
즉, ‘한국형 신파 괴수물’ 이랄까?
‘슬기로운 의사생활’ 이후에 오랜만에 찾아보게 했던 드라마네.
파트 2 오픈되자마나 그날 밤에 다 봤으니.
그럴 법한 상상력이 적절히 가미되어 몰입력을 만든 듯하다.
괴물도 참… 그리 정이 가는 한국형 괴물이라니..
그리고 박서준 배우와 한소희 배우의 연기는 잘해서 좀 놀랐고.
근데… 슬로우 장면이랑 키스신 장면은 꼭 그리 길게 넣어야 했니? 파트 1보다가 기대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1월 5일 공개된 파트 2는 10초 뒤를 처음으로 누르게 만들었다.
자 그럼 시즌 2는 언제 내줄 거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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